2025년 11월 01일
함양성심병원 직원들이 가을맞이 야유회를 다녀왔다.
'가을 단풍과 함께 떠나는 힐링야유회'라는 슬로건 하에, 정형주 병원장을 비롯한 김수원 진료원장, 김정근 응급실원장 등 각 부서 직원들이 모여 지리산 뱀사골 탐방로를 걸었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이루어진 가을 산행은 직원들이 소속이 같아도 서로 마주치기 어려운 업무 환경이 주는 거리감을 줄이고 더 돈독하고 더 단단한 동료의식으로 뭉치게 만들어주었다.


가을 산행 후에는 맛있는 식사를 나누며 허기진 배를 채우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소소한 행사를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함께 밥을 먹으면서 웃고 떠드는 시간을 통해 우리 직원들이 비로소 식구로 거듭났다.



2025년 11월 01일
함양성심병원 직원들이 가을맞이 야유회를 다녀왔다.
'가을 단풍과 함께 떠나는 힐링야유회'라는 슬로건 하에, 정형주 병원장을 비롯한 김수원 진료원장, 김정근 응급실원장 등 각 부서 직원들이 모여 지리산 뱀사골 탐방로를 걸었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이루어진 가을 산행은 직원들이 소속이 같아도 서로 마주치기 어려운 업무 환경이 주는 거리감을 줄이고 더 돈독하고 더 단단한 동료의식으로 뭉치게 만들어주었다.
가을 산행 후에는 맛있는 식사를 나누며 허기진 배를 채우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소소한 행사를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함께 밥을 먹으면서 웃고 떠드는 시간을 통해 우리 직원들이 비로소 식구로 거듭났다.